3월14일 분데스리가 라이프치히vs프라이부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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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역배사냥꾼
댓글 0건 조회 118회 작성일 20-03-13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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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토트넘을 3-0으로 완파하고 1,2차전 모두 승리를 거둬 8강 진출에 성공한 라이프치히. MF 캄플 DF 코나테,오르반의 부상 공백에 DF 우파메카노가 출전정지로 인해 결장하게 돼 수비진에 상당한 전력누수를 안게 됐다. DF 무키엘레의 출전여부도 불투명해 MF 암파두가 수비수로 출전할 가능성도 있다는 소식. 다만 최근 수비진의 줄부상 공백에도 챔피언스리그 포함 7경기 1실점만 허용할 정도로 수비진의 공백을 잘 메우고 있다는 점. 챔피언스리그 8강 진출로 팀 사기까지 크게 오른 상태라는 것에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더불어 홈에서는 프라이부르크 상대 3연승을 기록할 정도로 강했다.


원정에 나서는 프라이부르크. 홈에서 우니온 베를린을 3-1로 꺾고 리그 3경기 1무2패 부진에서 벗어나는데 성공했다. 승점 36점으로 리그 8위에 올라 6위 샬케를 승점 1점차로 추격하고 있어 유럽 대항전 진출도 충분히 노려볼 수 있다. 다만 에이스 FW 발트슈미트가 부상 복귀 후 공격포인트를 추가하지 못하며 부진에 빠진 가운데 MF 권창훈,아브라시,하베러 DF 굴데,퀴블러,귄터 등 부상으로 수비진의 전력누수가 가볍지 않다는 것이 우려되는 부분. 원정에서 4승4무5패로 역습 위주의 경기운영이 효과를 보며 준수한 성적을 기록하고 있지만 라이프치히 상대로는 원정 3연패를 기록하고 있다.


챔피언스리그 8강에 진출한 라이프치히. 수비진의 전력누수가 가볍지 않은 상황이지만 최근 7경기 1실점으로 수비진의 줄부상 공백을 잘 극복하고 있다는 점에서 프라이부르크를 상대로 승산이 충분해 보인다.


핸디캡: 라이프치히의 화력이 홈에서 12경기 32골로 위력을 발휘하고 있는 가운데 원정팀 프라이부르크의 전력누수도 가볍지 않은 만큼 홈에서 프라이부르크전 3연승중인 라이프치히가 홈팀 기준 -2 핸디캡은 무승부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언더오버: 라이프치히와 프라이부르크 모두 수비진의 전력누수를 안고 이번 맞대결에 나서는 만큼 난타전의 가능성을 노려보는 것이 좋아 보인다.


일반: 라이프치히 승

핸디캡: 홈팀 기준 -2 핸디캡 무승부 

언더오버: 2.5 기준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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